( S.미디어 송수신 칼럼 입니다 ) 모두 함께 가야 할 길에 가로막힌 장벽을 무너뜨려야 하는 도전 회피와 위기의 현실을 무시하는 사람들 때문에 많은 고통과 갈등을 겪고 있고 갈등 비용도 천문학적 숫자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옛말이 있듯이 자유민주는 선거를 통해 지켜지고 발전된다. 그런대 고위 선출 공직 진출 제도를 수술하지 않고는 경제 10위 위상도 추락할 수 있다는 무서운 경고는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정치는 공유하고 나누는 의미도 있는 것을 모르거나 잊고 있는 듯, 나눔과 협치를 무시하는 모리배들을 청산하지 않고는 나라가 결코 제대로 바로 설 수가 없다. 클린 공직의 뿌리인 투개표 부정은 사전 선거와 조작이 용이한 제도에 있다는 사실을 편 가르기 진영 논리에 사로잡힌 권력 쟁취 욕심쟁이..